직무 · CJ올리브네트웍스 / SW개발
Q. CJ올리브네트웍스 직무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물류와 유통분야가 있다면, 물류는 대한통운, 유통은 CJ ENM 커머스 부분과 올리브영일까요? 올리브영 쪽은 아예 올리브영에서 개발을 전부 진행하는 건지 올리브네트웍스도 일부 참여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DX 엔지니어는 AX 전환을 위해 계열사간 요구사항을 개발하는 것이고, SW 엔지니어는 대내외 프로젝트를 위해 SW 개발을 진행하는 것인지 차이를 좀 더 알고 싶습니다.
2026.03.30
답변 4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CJ 계열 구조를 보면 CJ올리브네트웍스는 그룹 전반의 IT와 DX를 담당하는 조직이고, 물류는 CJ대한통운, 유통은 CJ ENM과 CJ올리브영이 맞습니다. 다만 시스템 개발은 계열사 단독이 아니라 올리브네트웍스가 상당 부분을 맡는 구조입니다. 올리브영도 자체 개발 조직이 일부 있지만 핵심 플랫폼이나 인프라는 협업 형태로 진행됩니다. DX 엔지니어는 단순 개발보다 비즈니스 요구를 기술로 풀어내는 역할이라 데이터 기반 AX 전환, 시스템 설계, 계열사 협업이 핵심입니다. 반면 SW 엔지니어는 서비스나 플랫폼을 실제로 구현하는 개발 중심 역할로 보시면 됩니다. 쉽게 말해 DX는 문제 정의와 구조 설계까지 포함된 상위 개념이고 SW는 구현에 더 집중된 포지션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CJ올리브네트웍스는 그룹 내 IT서비스를 담당하는 회사로 물류는 대한통운, 유통은 CJ ENM 커머스와 올리브영이 사업 주체이고 올리브네트웍스는 이들의 시스템 구축과 운영을 맡는 구조입니다. 올리브영 서비스도 자체 개발 조직이 있지만 핵심 플랫폼이나 인프라는 올리브네트웍스가 깊게 관여합니다. DX 엔지니어는 계열사 전반의 디지털 전환 과제를 기획하고 데이터와 AI 기반 개선을 주도하는 역할이고 SW 엔지니어는 실제 서비스와 시스템을 개발하는 역할로 보시면 됩니다. 즉 DX는 방향과 전략 중심, SW는 구현과 운영 중심으로 이해하시면 가장 정확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물류는 CJ대한통운, 유통은 CJ ENM 커머스·올리브영 등이 맞으며, 올리브영 개발은 자체 조직이 중심이지만 CJ올리브네트웍스도 일부 시스템·플랫폼 개발에 참여합니다. DX 엔지니어는 계열사 디지털 전환 요구사항 기반 개발·운영, SW 엔지니어는 대내외 프로젝트 중심의 범용 소프트웨어 개발 역할입니다.
- 강강밤콩CJ올리브네트웍스코사원 ∙ 채택률 0% ∙일치회사
CJ올리브네트웍스에서 꼭 물류는 대한통운, 유통은 CJ ENM 커머스 부분 이런식으로 나뉘어지지는 않습니다. 생각보다 대외사업도 꽤 진행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CJ계열사를 주 고객으로 하기 때문에 그럴 확률이 높습니다. DX엔지니어는 대내 쪽 운영에 가깝고 SW엔지니어는 대외 쪽 구축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팀바팀이라, DX엔지니어로 입사했으나 대외사업 구축을 할 수도 있고, SW엔지니어로 입사했으나 대내 구축을 할 수도 있습니다. 결론 DX : 대내사업 SM 확률 높음 SW : 대외사업 SI 확률 높음
함께 읽은 질문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